59기 장명순(Maria myung Chang) 회장이 이끌고 있는 아틀란타 동문회는 2017년 가을에 시작되어 세 달에 한 번 모임을 가지고 있다.

등록된 인원은 16명인데, 보통 8~10명 정도 모여 가족같이 지내고 있다. 절반 이상이 은퇴하셨고, 각자 교회에서 중직들을 맡아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 아직 후배들은 일하느라 연말 모임에나 참석하지만, 개인적인 만남은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2019년 6월 22일에 김은자 동문댁에서 바베큐파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