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시편 145편 18장~19절)

 

발자취
연지동 캠퍼스에서 잠실로 이사한 후 재학생들이 예배드릴 수 있는 강당 건립을 위해 동문회 임원들은 당시 중학교 교목이었던 이동선 목사와 함께 방과 후 교목실에서 기도회를 갖기도 하고 임원들 자택에서 돌아가면서 기도회를 가졌다. 이러한 비정기적인 기도모임이 2003년부터 당시 동문회장과 함께 정기적으로 성경공부와 기도회를 강당 건립 후 마련된 동문회실에서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활동
현재는 한 달에 한번 매월 셋째 화요일 (오전10시30분-12시30분) 동문회실에서 모이고 있으며, 봄에는 유명강사를 초청하여 가족 및 친지들을 위한 집회를 개최하고 가을에는 수련회를 준비하여 동문들의 영성 훈련에 힘쓰고 있다. 중보기도 시간에 우리나라와 한국 교회를 위하여, 정신학교와 총동문회를 위하여, 또 회원들의 간절한 기도제목을 나누며 함께 기도한다. 다른 사람을 위해 중보자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가장 가까이 나아가는 자리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숯불이 흩어져 있으면 쉽게 꺼지지만 모이면 활활 타듯이 함께 기도하면서 성령의 역사를 느끼며 중보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체험하게 되기 바란다.

고문: 역대 회장단
운영자: 최연신 목사(60), 우진선 목사(60)

다음은 동문기도회 최신 소식입니다.

2019년 9월 17~18일 동문기도회 수련회를 등불수양관 (충북 제천시)에서  가졌습니다.

성경통독과 예배, 나눔, 친교의 시간, 의림지 관광 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