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도서관 녹음봉사자로 활동해온 김영희 동문이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주최 “사회복지 자원봉사자의 밤‘에서 서울시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영희 동문은 1992년부터 28년간 녹음봉사자로 총 828권의 녹음도서 제작 봉사를 하면서 시각장애인의 문화생활 증진과 지역사회 녹음봉사자로 헌신하였다. 또한 시각장애인들이 신앙생활을 통해 마음의 위안을 찾도록 종교서적 낭독에도 관심을 두어 개인의뢰도서 낭독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시각장애인 대학생들이 원하는 대학교재, 대학 진학을 원하는 시각장애인  고등학생들을 위한 수능 국민윤리 등을 열정적으로 읽어주어 시각장애 학생들의 학업증진에 공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