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 선교회를 44년간 창립하시고 이끌어 오신 조인덕 동문(54회)이 지난 금요일 새 사옥 오픈 기념식을 하셨습니다. 코로나로 동문들이 모이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만 미 주류 사회에서 크게 성공하신 조 동문 ( 130주년 자랑스런 정신인 상 수상자)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고스선교회, 30일 노스브룩 신사옥 오픈하우스 행사

한인사회 및 주류사회 각계 인사들이 지난 1976년부터 시카고에 본부를 두고 미전역에서 의료와 문서 사역 등을 해온 로고스 선교회의 창립 44주년과 새 사옥 입주를 축하했다.

로고스 선교쇠(회장 박도원 목사)는 지난달 30일 오후, 노스브룩 타운내 새 사옥에서 창립 기념식을 겸한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었다. 이날 오픈 하우스에는 김병구 시카고 한국일보 회장, 유경란 시카고 평통 회장, 서이탁 노스필드 타운십의원, 그레이스 홍 노스브룩 커미셔너, 시카고 총영사관 홍민의 영사(동포담당), 신기백 원로목사, 김순철 목사, 짐 패터슨 글렌뷰 시장, 샌디 프럼 노스브룩 시장, 마리아 파파스 쿡카운티 재무관, 할리 김 레이크카운티 재무관, 줄리 모리슨 ·로라 파인 주상원의원 등 한인사회 및 주류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의 덕담을 나누고 로고스 선교회의 발전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