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회 이윤선 동문이 지난 10월 21일 개최된 제 23회 전국박물관인대회에서 우리나라 박물관•미술관인들에게 최고의 영예인 “자랑스런 박물관인상”을 수상했다. 전국박물관인 대회는 매년 전국의 국•공립 및 사립 박물관•미술관의 관장, 학예사 등 전문인들이 모여 교류하는 연례 행사로 한국박물관협회가 박물관 미술관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인사들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윤선 동문은 춘원당한의약박물관 관장으로 전통의학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의학의 역사성과 과학성이 반영된 전시를 기획, 운영하는 한편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한의약 전문 박물관의 위상을 정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중진 부분)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