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정기 총회를 앞두고 더 라운드 청담에 61기 62기 63기가 모였다. 2019년을 이끌었던 61기 김진선 회장님과 박희경 수석부회장님께서 총동문회를 이끌어오면서 느낀점 등을 말해주솄다. 이제 회장단을 맡아야할 62기, 내년에 맡아야 할 63기에 대한 자상한 배려다.

설을 앞두고 회사에서 가정에서 분주하면서도 귀한 이자리에 모였다 . 은은한 조명의 분위기 좋은 그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정신여중고총동문회의 앞날을 의논한다. 2019년 첫 운영회의 때부터 직접 집에서 만들어온 귀한 음식으로 운영위원들을 대접했던 61기 회장님. 그 마무리를 청담동의 멋진 음식점에서 베푸신다.

두루두루 인맥이 두터운 62기 유미라 회장님은 78기까지 회장단을 확보하는 저력을 보여주신다. 81기 홈 커밍 행사 때 보니 우리 후배들 너무 멋지더라는 61기 회장단 말에 강남에서 가장 가고 싶은 학교가 정신여고래요~ 누군가 말을 보태며 우리 후배들이 얼마나 괜찮은지에대한 찬사가 이어진다. 우리 정신여중고총동문회가 그 역할을 단단히 해서 멋진 후배와 선배들의 화합의 장을 만들어주자고 힘차게 다짐한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