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에서 공모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 정신여고의 ‘아름다운 펠로우쉽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학생들이 2박 3일간 상해에 다녀왔습니다.

학생들이 상해 방문 후 자신들이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실은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특히 김마리아 선생이 국민대표회의에서 연설하셨던 모이당교회를 방문하여 연설을 재연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