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앞서 지난 50년 동안 노래선교단을 인도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다.

이어 홈커밍데이 시간을 가졌는데 창단 2년 전에 활동한 선배부터 51회까지, 동문 모두가 참여해 함께 기쁨을 나누고, 지난 반세기 동안 노래선교단을 이끌어 주신 지휘자 선생님들과 단장님으로, 총무로, 생활지도로 수고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렸다.

오후 7시 30분에는 기념음악회가 열렸다.

51회 노래선교단, 정신콰이어, 미주에 사는 정신노래선교단 동문 중창단, 창단 2년 전부터 50회까지의 동문들이 모여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노래한 <이 땅에 평화 주소서>는 하나님의 평화가 이 땅에 임하기를 소망하며 합창단 뿐 아니라 청중과 함께 한목소리로 부른 감동적인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