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기 동정

2019년 4월 25일 당일여행으로 태안을 다녀왔습니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많이 훼손되었다지만 해변을 끼고있는 드넓은 모래 벌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밀물때는 섬이 되고 썰물때는 육지와 연결되는 간월도, 우리나라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선정된 천리포 수목원을 둘러보고 멋진 서해안의 일몰을 바라보며 당일 여행을 했습니다.

 

5월28일 바자회에는 26명의 동기들과 함께 모자, 백세고, 홍삼스틱, 홍삼양갱, 강화도 쑥떡을 판매했습니다. 바자회는 우리 동기들의 웃음소리로 잔치 분위기 였습니다. 미모의 친구들이 모두 완판을 시켰습니다.

 

9월19일~20일은 변산반도와 군산을 다녀왔습니다.
26명의 동기들은 고교생으로 돌아가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곰소항, 채석강을 둘러보았고, 새만금 방조제 드라이브길은 마음을 탁 틔게 했습니다. 군산에서는 선유도와 군산 역사문화거리를 다녀왔습니다.

 

12월 5일 송년회가 남아있습니다.

 

59기는 예사랑 선교케어 샘물 호스피스와 실로암 안과 개안수술을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