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일 안산자락길…

오랫만에 가려구 약속했는데 그동안 피곤했는지 입술이부르트고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ㅎ
친구들과 좋은날씨에
좋은 시간을 보냈어
강호연의 안내로 ㅎ
우리모두 즐겁게 걸었구 특히 황인자의 걸음이 나중에는 빨라져서 호연이의 우려를 날려 보냈어
이미혜의 부암동 김밥이 우리를 즐겁게했구~~
다음엔 많은친구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더라♡
모두에게 감사하며…

~~이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