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기 김대유회장이 이끌고 있는 워싱턴 정신 동문회는 약 60여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연말연시, 야유회, 번개팅을 통해 사랑의 공동체로 모이고 있다.

이민의 삶에서 따뜻한 정을 나누고, 40여년 이어온 맥을 정신의 딸들로서 자랑스럽게 이어가며, 굳건한 믿음으로 하나되어, 동문 한 사람 한 사람이 시니어센터, 선교단체, 성가대 등 이곳 각 교회 현장에서 열심히 봉사하며 한알의 밀알과 같은 희생적 봉사를 소리없이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다.

다음은 김대유 회장이 전하는 최근 소식이다.

 

아래 사진은 2019년 6월 Great Fall National Park에서 모인 동문 야유회 사진입니다.

정신 교가를 하나되어 열심히 부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희는 정신 교가를 노래선교단 수준으로 열창합니다.
아래는 동문회가 소장하고 있는 교기 입니다.